
시사 면접 준비2026.07.29
서초구간호사회·서울성모병원, 내원객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환자·보호자 등 내원객이 성인·영아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응급 대응 감각을 익힌 행사예요.
무슨 일이야?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서초구간호사회가 서울성모병원과 함께 병원 지하 대강당 앞에서 체험형 심폐소생술 교육을 열었습니다. 성인 심폐소생술, 영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을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운영했습니다. 환자와 보호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실습 중심으로 응급상황 대처를 익혔습니다. 현장 체험형 교육이라 실제 위급상황에서의 첫 대응 허들을 낮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왜 중요해?
간호사는 병원 안팎에서 응급 대응 교육의 전달자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아 이런 프로그램이 지역 안전망을 넓히는 데 의미가 큽니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AED는 일반 시민의 초기 대응이 생존율을 좌우하는 영역이라 교육 확산 효과가 큽니다. 면접에서는 환자 안전, 지역사회 교육, 간호사의 공공성 사례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면접에 나온다면?
① 지역사회 대상 응급교육의 실효성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② 병원-지역간호사회 협업 모델로 환자안전 문화를 말할 수 있습니다. ③ 응급상황 초기 대응 교육이 왜 간호사의 공적 역할인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 “간호사는 병원 안에서만 돌보는 직업이 아니라, 시민이 위급상황에서 첫 1분을 버틸 수 있게 만드는 교육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