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면접 준비2026.04.25
의료-돌봄 통합지원 2026년 3월 전국 시행…간호사가 '돌봄 코디네이터'로
노인이 살던 집에서 의료·돌봄을 함께 받는 통합돌봄이 2026년 3월부터 전국 시행되고, 간호사는 의료-돌봄을 잇는 코디네이터 역할을 맡아요.
무슨 일이야?
2026년 3월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이 전국으로 확대돼요. 65세 이상 노인 등이 시설이 아닌 집에서 가정간호·방문진료·돌봄을 받을 수 있고, 지자체별 건강장수센터가 신설돼 간호사가 케어 매니저·교육자·코디네이터로 일해요.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통합돌봄 체계 완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어요.
왜 중요해?
이 변화는 한국 의료가 병원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신호예요. 신규간호사의 커리어가 '병동'에 국한되지 않고 가정·지역사회로 확장된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면접에 나온다면?
"통합돌봄 시대의 간호사는 단순한 처치 제공자가 아니라 환자의 의료·돌봄·사회적 자원을 조율하는 코디네이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임상 술기뿐 아니라 의사소통과 다학제 협업 역량이 중요해진다고 봅니다"라고 답하면 시대 변화 인식을 보여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