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6ᆞ3 지방선거 간호사 당선자 축하연 개최
6·3 지방선거에서 간호사 출신 당선자 17명이 배출되며 간호계의 지역 보건의료 정책 참여가 주목받고 있어요.
무슨 일이야?
대한간호협회가 6월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간호계 당선자 축하연’을 열었어요. 간협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1명,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11명 등 간호사 출신 당선자 17명이 나왔다고 밝혔어요. 행사에는 간협 임원과 간호사 출신 국회의원, 시도간호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어요. 간협은 간호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지방자치와 보건의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어요.
왜 중요해?
이 이슈는 간호사의 전문성이 병원 현장뿐 아니라 지역 정책 결정 과정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신호예요. 지방의회와 기초단체는 보건소, 감염병 대응, 취약계층 돌봄, 지역 병원 지원 같은 생활 밀착형 보건정책을 다뤄요. 간호사 출신 정책결정자가 늘면 현장의 인력난, 방문간호, 지역사회 건강관리 문제를 더 구체적인 언어로 제기할 수 있어요. 결국 간호학생에게도 간호 전문직의 사회적 역할을 넓게 이해하는 사례가 돼요.
면접에 나온다면?
면접에서는 ①간호사의 정치·정책 참여 확대, ②지역사회 보건의료 정책에서 현장 경험의 가치, ③전문직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연결하면 좋아요. 예시 답변: “간호사 출신 지방의원이 늘어난 것은 간호가 병원 안 업무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 보건정책으로 확장되는 사례라고 생각해요. 현장을 아는 사람이 정책 논의에 참여하면 지역 돌봄, 감염병 대응, 취약계층 건강관리 같은 문제를 더 현실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