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면접 준비2026.06.16
전담간호사(PA) 교육기준 마련…‘수행기관’ 공모
복지부가 전담간호사 진료지원업무 교육기관 지정·평가 사업을 공모하며 PA 교육기준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무슨 일이야?
보건복지부가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교육기관 지정·평가 예비도입 사업을 수행할 기관과 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어요. 수행기관은 교육기관 예비 평가, 지표 점검, 평가체계안 마련, 평가단 운영 등을 맡게 돼요. 지난해 간호법 시행으로 진료지원 간호사가 제도권에 들어왔지만, 교육 과정의 세부 기준은 아직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에요.
왜 중요해?
전담간호사(PA) 제도는 업무 범위만 정한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에요.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기준으로 평가받는지가 정리되어야 병원 현장에서 역할 혼선과 책임 공백을 줄일 수 있어요. 간호학생에게는 제도 변화가 간호사의 전문성, 환자안전, 팀 의료 안에서의 역할 정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기 좋은 이슈예요.
면접에 나온다면?
면접에서는 ① 전담간호사 제도권 편입, ② 교육·평가 기준 마련의 필요성, ③ 환자안전과 책임 명확화를 연결하면 좋아요. 예시 답변: “전담간호사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려면 업무 범위뿐 아니라 교육과 평가 기준이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간호사의 전문성을 보호하면서도 환자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