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면접 준비2026.06.15
PA·전문간호사제 논의 답보…간호계 "간협, 현장 목소리 외면"
간호법 시행 이후에도 전문간호사와 PA 제도 정비가 늦어지며 현장 간호사의 목소리 반영 문제가 쟁점이 됐어요.
무슨 일이야?
간호법 시행 이후 전문간호사와 진료지원인력(PA) 제도 정비가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다는 비판이 간호계 내부에서 나왔어요. 한국간호과학회 포럼에서는 전문간호사 역할 정립과 교육체계 논의에 현장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졌어요. 특히 전문간호사 제도, 진료지원 간호사 역할, 간호협회 의사결정 구조가 함께 논의되며 대표성과 거버넌스 문제가 부각됐어요.
왜 중요해?
이 이슈의 핵심은 간호사의 역할 확대가 실제 현장 교육과 책임 체계로 이어지고 있는지예요. 전문간호사와 PA 역할이 모호하면 신규간호사도 병원 안에서 어떤 업무가 누구 책임인지 혼란을 겪을 수 있어요. 결국 환자안전, 간호사의 전문성 인정, 현장 의견 반영이 함께 맞물린 문제라 면접에서도 제도와 현장을 연결해 설명하기 좋아요.
면접에 나온다면?
면접에서는 ① 간호법 이후에도 역할·교육체계 정비가 남아 있다는 점, ② 현장 간호사 의견 반영의 필요성, ③ 환자안전과 책임 기준을 연결하면 좋아요. 예시 답변: “전문간호사와 PA 제도는 단순히 업무를 늘리는 문제가 아니라 교육, 책임, 환자안전 기준을 함께 세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 간호사의 목소리가 반영될 때 제도가 실제 병동에서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