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면접 준비2026.08.10
“간호사에 위험 업무 떠넘겨”…의료연대본부, PA 제도 보완 촉구
진료지원(PA) 규칙이 현장 안전장치 없이 고위험 업무를 간호사에게 떠넘긴다는 비판이 나왔어요.
무슨 일이야?
의료연대본부가 복지부의 진료지원간호사 규칙·고시를 겨냥해 고위험 행위 제외 요구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비판했어요. 중심정맥관 조영제 투여, 골수천자 같은 고위험 행위가 포함됐고, 의사 책임을 명시하던 조항도 삭제됐다는 점을 문제로 봤어요. 현장에서는 업무 범위만 넓히는 방식이 아니라 책임과 안전장치를 함께 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이 이슈는 PA 제도가 실제로 누구의 어떤 업무를 맡기는지 다시 묻는 쟁점이에요.
왜 중요해?
PA 제도는 단순한 업무분담이 아니라 환자안전과 직결돼요. 고위험 행위가 포함되면 간호사의 법적·윤리적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병원 현장에서는 역할 분담이 명확하지 않으면 신규 간호사나 젊은 간호사에게 부담이 쏠릴 수 있어요. 면접에서도 제도 찬반보다 안전장치와 책임체계를 함께 말하는 게 중요해요.
면접에 나온다면?
면접에서는 ① 고위험 업무의 범위 ② 책임 주체와 교육·감독 체계 ③ 환자안전과 간호사 보호를 함께 보는 시각을 연결하면 좋아요. 예시 답변: “PA 제도는 인력 부족을 보완할 수 있지만, 고위험 업무와 책임 구조가 분명해야 환자안전과 간호사 보호를 함께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