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면접 준비2026.08.07
PA 자격 기준 '사각지대'…경력 6개월 미만 간호사 '업무 공백' 우려
진료지원(PA) 업무 경력 6개월 미만 간호사가 교육특례에서 빠져 제도 시행과 동시에 현장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무슨 일이야?
청년의사는 8월 7일 보도에서 기존 PA 간호사 가운데 경력 6개월 미만자는 교육특례 대상이 아니고, 병원 교육과정도 복지부 승인을 받아야 해 승인 지연 시 업무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같은 날 복지부·간협 설명회에서는 특례 신청과 교육과정 운영 방안이 안내됐다.
왜 중요해?
PA 제도 시행 초기에는 자격 기준의 예외와 교육 승인 속도가 병원 현장의 업무 연속성을 좌우한다.
면접에 나온다면?
면접에서는 "법제화는 시작일 뿐이고, 교육 승인·현장 배치·업무 공백 방지까지 묶어서 설계해야 한다"는 관점으로 설명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