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면접 준비2026.08.03
울산대병원, 12개과 협진 '소아수술센터' 개소…지역 소아의료 공백 해소
울산대학교병원이 소아 외과계 응급환자의 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12개과가 협진하는 소아수술센터를 개설했어요.
무슨 일이야?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박종하)은 8월 1일 소아수술센터를 개소하고, 외과적 처치와 수술이 필요한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의뢰부터 전문진료, 검사, 입원, 수술, 회송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운영체계로 관리한다고 3일 밝혔어요. 소아외과·소아정형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신경외과·소아비뇨기과·소아응급의학과 등 12개 전문과가 참여하는 원스톱 협진체계예요. 최근 소아의료 인력 부족과 진료 인프라 감소, 의료 소송 부담으로 소아환자가 적절한 치료기관을 제때 찾지 못하는 문제가 심화되고 있었어요.
왜 중요해?
소아 외과계 응급환자는 시간과의 싸움인데, 지역별로 전문 소아수술 인프라가 달라 치료 공백이 발생하고 있어요. 울산대병원 소아수술센터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소아 외과 응급환자를 체계적으로 담당하게 돼요. 간호사는 소아 수술 전후 관리, 소아 환자·보호자 소통, 협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하게 돼요.
면접에 나온다면?
면접에서는 ①소아의료 공백의 원인(인력 부족·의료 소송·인프라 감소), ②12개과 원스톱 협진체계의 운영 방식, ③간호사의 소아 수술 환자 케어 역할을 연결하면 좋아요. 예시 답변: "소아 외과 환자는 적절한 수술 기관을 찾지 못해 치료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울산대병원 소아수술센터처럼 다과 협진 체계가 구축되면 간호사는 수술 전후 관리와 보호자 소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