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면접 준비2026.07.26
"간호사 뽑을 사람이 없다"…10년 새 30% 급감한 日 간호대 수험생
일본에서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 수가 10년 만에 30% 가까이 급감하면서 지역 의료현장이 흔들리고 있다.
무슨 일이야?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자 수가 2015년 9만 4000명에서 2025년 6만 7000명으로 10년 새 30% 가까이 감소했다. 간호대 입학정원은 오히려 늘어났지만 지원자가 줄면서 정원 미달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지방 중소병원을 중심으로 간호사 구인난이 심화되면서 수술실 폐쇄나 병상 축소 사례가 늘고 있다.
왜 중요해?
일본의 간호대 수험생 감소는 한국 간호교육계에도 시사점을 준다. 간호사를 꿈꾸는 청년이 줄어드는 것은 의료시스템 전반의 위기 신호다. 한국도 저출생·고령화로 유사한 인력수급 위기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간호교육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
면접에 나온다면?
① 간호사 인력수급 위기: "일본 간호대 수험생이 10년 새 30% 급감했는데, 한국 상황은" ② 청년층 의료직 기피 현상: "왜 젊은이들이 간호사를 꿈꾸지 않는가" ③ 인력수급 정책 전환: "간호대 정원 확대만으로 해결될 문제인가". 예시 답변: "일본 간호대 수험생 감소는 의료시스템의 구조적 위기를 보여줍니다. 한국도 청년층 의료직 기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 없이는 인력수급 위기를 해결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