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병원, '환자안전·감염관리 주간' 10회째 개최…감염병 대응 훈련 등
대동병원이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2025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주간'을 운영하며 감염병 대응 훈련, 손 위생 퀴즈, 보호구 착탈의 점검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무슨 일이야?
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2025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주간'을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운영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적정관리위원회와 감염관리위원회가 주관했다. 환자안전·감염관리 주간 선포식을 시작으로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그랜드 라운딩, 초성 퀴즈 이벤트, 환자안전·감염예방 숏폼 공모전, 유행성 감염병 대응 훈련, QI 중간보고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환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환자안전과 감염예방 관련 키워드를 활용한 초성 퀴즈로 참여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왜 중요해?
환자안전과 감염관리는 의료기관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가치다. 대동병원은 10년 연속 환자안전·감염관리 주간을 운영하며 조직 문화로 정착시켰다. 실무 중심의 감염병 대응 훈련과 손 위생 퀴즈, 보호구 착탈의 점검은 간호사와 의료진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환자안전사고 개선활동 사례 전시를 통해 현장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면접에 나온다면?
① 환자안전·감염관리 주간 운영 사례: 10년 연속 개최, 실무 중심 프로그램 ② 면접에서 활용 가능한 키워드: 환자안전 문화, 감염관리 역량, QI 활동 ③ 예시 답변: '대동병원은 10년 연속 환자안전·감염관리 주간을 운영하며 조직 문화로 정착시켰습니다. 유행성 감염병 대응 훈련, 손 위생 퀴즈, 보호구 착탈의 점검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간호사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합니다. 환자안전사고 개선활동 사례를 전시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