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면접 준비2026.07.30
국내 첫 '간호-AI 협업' 지침 나왔다… "AI는 파트너, 책임은 간호사"
간호 현장에 AI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간호-AI 협업 지침이 마련되어 AI는 보조 도구일 뿐 최종 책임은 간호사에게 있음을 명확히 했다.
무슨 일이야?
간호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간호-AI 협업 지침'이 마련됐다. 이 지침은 AI가 간호사의 업무를 보조하는 파트너 역할을 하지만, 최종적인 임상 판단과 책임은 간호사에게 있음을 명확히 했다. 지침은 AI 활용 시 간호사가 지켜야 할 윤리적 원칙과 안전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왜 중요해?
AI 기술의 발전으로 간호 현장에서도 AI 활용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없었다. 이번 지침은 AI가 간호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하는 도구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간호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유지하면서도 AI 기술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면접에 나온다면?
① 간호-AI 협업 지침의 핵심 내용을 설명할 수 있다. ② AI가 간호 현장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언급할 수 있다. ③ AI 활용 시 간호사의 책임과 전문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
예시 답변: "국내 최초로 마련된 간호-AI 협업 지침은 AI가 간호사의 업무를 보조하는 파트너 역할을 하지만, 최종적인 임상 판단과 책임은 간호사에게 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는 AI 기술의 장점을 활용하면서도 간호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