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면접 준비2026.04.22
환자안전법 강화…중대 안전사고 의무보고와 제2차 종합계획(2023-2027)
200병상 이상 병원은 중대 환자안전사고 발생 시 보건복지부 장관에 즉시 보고해야 하고, 위반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돼요.
무슨 일이야?
개정 환자안전법에 따라 200병상 이상 병원(종합병원은 100병상 이상)은 환자가 사망하거나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손상을 입은 중대 사고 발생 시 지체 없이 보건복지부 장관에 보고해야 해요. 미보고·거짓 보고·보고 방해 시 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이상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돼요. 제2차 환자안전종합계획(2023-2027)은 안전 문화 '확산기'로 설정됐어요.
왜 중요해?
환자안전사고는 숨겨야 할 잘못이 아니라 시스템적으로 학습·개선해야 할 신호예요. 신규간호사도 KOPS(환자안전보고학습시스템)와 보고 의무를 알고 있어야 환자 안전 문화에 기여할 수 있어요.
면접에 나온다면?
"환자안전사고는 개인의 과실로만 보지 않고 시스템적인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한 보고와 학습 문화가 결국 더 큰 사고를 막는 첫걸음이라고 배웠습니다"라고 답하면 책임감과 시스템적 사고를 함께 보여줄 수 있어요.